문학동네시인선) 시집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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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 - 박은정 (1권 남아있습니다)

1975년 부산에서 태어나, 2011년 『시인세계』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 박은정이 첫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 등단 당시 자신만의 목소리와 시적 공간을 창출할 줄 안다는 평을 받은 것처럼, 이번 시집에는 박은정만의 목소리와 시적 리듬으로 경계가 지워진 허공의 노래를 만들어내는 54편의 시가 묶여 있다.
- 저자 박은정은 197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 박연준

한국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문학동네시인선」 제28권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한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아버지, 애인, 그리고 저자 자신까지 저자가 사랑하기 때문에 저자를 슬프게 할 수도 있는 세 사람으로 인해 슬픔에 잠겨 있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에 대해 혹은 아버지를 위해 쓰인 담담하고 또 절박한 시편들, 연인과의 작별을 경험하는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시편들, 그리고 하루에도 몇 번씩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할 수 있는 애증의 대상인 ‘나 자신’에 대해 이야기한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뒤집어진 게가 있는 정물’, ‘빨간 구름’, ‘세상의 모든 나무들이 걸어다닌다면’ 등의 시편들이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 저자 박연준은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이 있다.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 김민정

김민정 시인의 세번째 시집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총 33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번 시집에는 “거침없는 시어와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독특한 시세계를 펼쳐오며, 많은 후배 시인들에게 강한 영감과, 영향력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2016년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한 「입추에 여지없다 할 세네갈산」 외 8편의 시가 함께 실려 있어 7년 만에 출간되는 시집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 저자 김민정은 1976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문예창작준과 및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1999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산문집 『각설하고,』가 있다. 박인환문학상,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 오은 (1권 남아있습니다)

한국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문학동네시인선」 제38권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2002년 봄 《현대시》를 통해 등단한 이후 작란 동인으로 활동 중인 오은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첫 번째 시집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저자의 이번 시집은 이전보다 한 발 더 나아간 특유의 블랙 유머와 그 안에 담긴 사회와 문명의 비판의식이 담긴 58편의 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익숙했던 한국어를 낯설고 신선하게 풀어내고, 동음 혹은 유사음을 활용하거나 도치를 통해 시 전체에 리듬감을 준 ‘커버스토리’, ‘사우나’, ‘교양인을 이해하기 위하여’, ‘어떤 날들이 있는 시절-소비의 시대’, ‘수상해’, ‘작은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에 관한 단상’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범상치 않은 언어감각을 선보이는 저자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다양한 시편들을 통해 저자의 시세계를 엿볼 수 있다.
- 저자 오은은 198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하루에 한 번씩 국어사전을 펼쳐 마음에 드는 단어를 찾았다. 2002년 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로봇과 서사를 다룬 책 『너는 시방 위험한 로봇이다』, 그리고 색과 그림을 다룬 책 『너랑 나랑 노랑』을 썼다. 현재 작란(作亂) 동인으로 활동중이다. 딴생각을 하고 딴청을 피울 때 가장 행복하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박준 (1권 남아있습니다)

한국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문학동네시인선」 제32권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서정(Lyric)’을 담은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작고 소외된 것들에 끝없이 관심을 두고 지난 4년간 탐구해온 저자는 이 세계를 받아들이고 산다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죽음의 순간들에은 대한 짙은 사유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인천 발달’, ‘지금은 우리가’, ‘미인처럼 잠드는 봄날’ 등의 시편들과 함께 저자의 시집을 열렬히 동반하며 그가 시를 쓰던 몇몇 순간을 호명한 허수경 시인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 저자 박준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문학을 잘 배우면 다른 이에게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알았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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